우리나라가 바닷속 사물인터넷 국제표준을 주도한다.
국립전파연구원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린 '국제표준화기구(ISO)‧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간 합동기술위원회(JTC 1)의 사물인터넷 분과위원회(SC 41) 제6차 국제표준화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수중-IoT(수중통신) 분야의 표준안 2건이 국제표준으로 승인됐다고 24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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