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세계최고 5G 국가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 관련 정부 예산을 올해보다 87% 확대하고 5G 전담팀을 꾸려 수출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5일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제2차 범부처 민‧관 합동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했다.
전략위원회는 5G 기반 신산업 육성에 국가적 역량을 결집하고 5G+ 전략의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대 김태유 명예교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기영 장관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관계부처 차관, 민간위원 14명 등 24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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