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소규모 및 초기 농업인이 적은 비용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영농을 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단기활용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대규모 농가가 아닌 이상 스마트팜 도입이 힘든 점을 고려해 영세 농가도 최소한의 장비를 활용해 스마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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