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내 세계 최고 수준 스마트시티 조성.'
지난해 정부가 내건 슬로건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토교통부를 전담 부처로 세종과 부산을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 도시로 선정, 아무것도 없는 백지 상태에 세계적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있다. 이 뿐 아니다. 도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대규모 연구개발(R&D)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시티를 새로운 수출 성장 동력으로 만들기 위한 4대 정책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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