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하게 은행 창구 업무를 볼 일이 생긴 직장인 김 모 씨. 점심시간을 이용해 근처 은행에 가려고 하는데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까봐 걱정이다. 불과 한 달 전에도 거의 1시간을 기다린 끝에 은행원과 상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만간 은행에서도 인공지능 시스템을 통해 방문 예약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예약 이외에도 영업점의 혼잡도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으며, 업무를 볼 때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도 미리 파악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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