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술(ICT) 연구개발(R&D) 혁신 바우처 지원' 사업에 올해 129억원을 투입, 국내 벤처·중소·중견기업의 ICT 기술 확보와 사업화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업이 ICT 분야에서 새 시장을 창출하고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정부출연연구기관, 대학 등 연구기관에 바우처를 지급하고, 이들 기관이 기업에 R&D 기술과 서비스 등을 제공해 사업화를 돕는 방식이다. 2024년까지 5년간 2천32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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