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신성철)는 생명화학공학과 김지한 교수 연구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원하는 물성의 다공성 물질을 역설계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김백준, 이상원 박사과정이 공동 1 저자로 참여한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1월 3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논문명: Inverse Design of Porous Materials Using Artificial Neural N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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