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그 동안 공공기관의 소유물처럼 여겨졌던 공공 데이터를 국민이 주도적으로 활용하고, 산업계가 혁신 가치 창출을 위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데이터 유통 인프라를 고도화한다.
행정안전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공공 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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