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3사가 올 상반기 5G 단독모드(SA) 상용화 경쟁에 나선다.
5G SA는 LTE 망과 연동이 필요 없어 '5G 비단독모드(NSA)' 대비 통신 접속 시간이 2배 빠르고 데이터 처리 효율이 약 3배 높다. 이에 따라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자율주행, 스마트 팩토리 등 5G 시대 차세대 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SK텔레콤은 상용망에서 '5G SA' 데이터 통신에 성공, 서비스 준비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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