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실시간 소방시설 관리 시스템'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실시간 소방시설 관리 시스템이 가동되면 건축물에 설치된 소방시설의 작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서울 717개 건물에 설치했다. 관할 소방서가 초 단위로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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