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된 무인자율주행차 인프라 핵심기술이 유럽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연구진이 참여한 과제는 유럽연합(EU) 호라이즌 2020의 일환으로 오토 파일럿(AUTOPILOT)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자동차 및 ICT 산업 분야 45개 연구기관이 참여하며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서비스와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도로 현장에 설치해 서비스 실용화를 목표로 하는 연구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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