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미 캘리포니아 주)=BW/뉴시스】
-- 관리 서비스 제공기업인 이볼트와 협력업체 통해 EMEA에 신속한 클라우드 복구 보장 서비스 제공 --
씨게이트컴퍼니(Seagate Company, 나스닥: STX) 산하 기업인 이볼트(EVault, Inc.)가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자사의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EVault(R) Cloud Disaster Recovery Service)를 보증 서비스 수준 합의서(Service Level Agreement, SLA)를 포함하여 이볼트 및 협력 판매업체를 통해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시장에 판매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볼트가 제공하는 본 클라우드 재난 복구 서비스는 기업이 재난사고 후 핵심 시스템을 복구하고 보안설계된 목적 특화형 클라우드에 원격으로 접속할 수 있게 도와주는 관리형 서비스이다. 자연재해로 인한 전체 사이트 정전에서부터 시스템 장애, 업무 오류, 심지어 유지관리 등으로 야기된 시스템 단절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재난 복구 서비스(Disaster Recovery as a Service, DRaaS)는 조직의 신속한 업무 복귀를 보장한다. 4-, 24-, 48- 시간 보증 복구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본 서비스는 헬스케어, 금융, 법률 서비스 등과 같이 핵심 시스템 정전이 지속될 경우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제한이 큰 기업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수년간 북미에서 제공되어온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는 업계의 표준으로 자리잡았다.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는 특히 재난에 취약한 지역에 위치한 기관들에게 가치가 높다. 이런 기업들은 해당 지역 밖,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곳에 위치한 클라우드 기반 백업 및 복구 설비 없이는 사업운용 중단 상황에 매우 취약할 수밖에 없다. 파나마시티 비치 리조트 컬렉션(The Resort Collection of Panama City Beach)의 릭 애링턴(Rick Arrington) 제품지원 이사는 “주요 허리케인의 입구가 되는 해안가에 위치한 우리 사업은 자연재해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한다. 우리의 사업은 어떤 이유로도 중단되면 안 된다.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는 나를 비롯한 경영진에게 우리의 데이터가 필요할 때 언제나 존재한다는 확신을 심어주었다”고 말했다.
클라인펠드 브라이달(Kleinfeld Bridal)의 브라이언 사이프레스(Brian Cypress) 부사장 겸 최고정보책임자는 “전반적으로 우리 회사는 상점이 재해를 당하면, 보험사를 부르는 것 말고는 달리 취할 조치가 없다는 입장이었다”며 “단시간의 정전 등 몇 차례 위기일발 상황을 겪은 후,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조사를 해보자 이볼트가 가장 명확해 보였고, 이제는 이볼트가 정확히 우리가 필요로 하는 솔루션이라는 게 증명됐다.”고 말했다.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는 클라인펠드가 2012년 10월 수퍼스톰 샌디(Superstorm Sandy)가 지나간 후 취한 테스트를 통해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켰다. 클라인펠드의 경우 해당 기간 계획된 50회의 결혼식에 대한 중요 데이터가 폭풍 재난 후 24시간 SLA의 이볼트 클라우드로 복구되었다.
데이터 컨티뉴어티 그룹(Data Continuity Group)의 앨런 백(Alan Back)은 “모든 기관들은 특히 자신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서 클라우드로의 이전을 고려해야 한다. 클라우드는 재난복구에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며 영국에 기반을 둔 우리로서는 이볼트의 앞선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로 EMEA 지역시장을 선도하게 되어 기쁘다”며 “많은 조직들이 재난복구가 너무 비싸고 복잡하다고 생각하지만, 본 서비스는 모두가 이용 가능한 수준이다.”라고 말했다.
△ 이볼트 클라우 재난복구 서비스 기능의 주요 특징
- 이볼트 클라우드 또는 공인된 서비스 제공 파트너의 클라우드에서 재난 발생 후 SLA 보증에 따라 4, 24, 48시간 이내(서비스 수준별 편차 존재)에 핵심 시스템 및 데이터를 관리하고 신속하게 복구하는 기능
- 오랜 경력의 재난복구 전문가 팀이 연중무휴 24시간 가동되어 고객의 전체 재난복구 공정 구현, 계획, 테스트, 실행을 돕는 기능
- 높은 보안 수준의 탑티어(top tier) 표준 준수** 데이터센터(24, 48시간 SLA에 따른 백업 사이트)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원격접속 기능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기간 내내 이볼트 클라우드로의 생산환경 확대 가능
- 사전예방 시스템대체 작동 지원으로 운용상 계획 정지상황, 사이트 정전, 업그레이드를 위한 중단시간 제거
- 4시간 SLA 복구 옵션은 모든 유형의 기존 백업 솔루션과 호환 가능
독일 미디어 기관인 도이체 벨레(Deutsche Welle)1가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4천6백만 명이 해수면보다 3피트 이하 고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2011-2012년에 일어난 세계 재난의 경제적 피해는 미화 1조4천억 달러로 계산되었다. 이는 기상과 관련된 자연재해의 66%에 해당한다.
허리케인과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북미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는 세간의 인식에도 불구하고, 유럽의 최대 경제권들의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의 유나이티드 킹덤(United Kingdom) 보고서2는 겨울 동안의 폭우 증가가 2020년대에는 더욱 확연해질 것이라 예상했다. 자연재해 연구 전문기관인 유비리스크 컨설턴츠(Ubyrisk Consultants)의 지표는 지난 10년간 프랑스3의 자연재해 피해가 급증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들 재해의 20%를 차지하는 홍수에 대한 대처 비용은 약 150만 유로(미화 2백만 달러)로 추정된다. 한편 정책입안 및 과학연구용으로 통계자료를 수집 가공하는 네덜란드 통계연감(Statistics Netherlands)4은 자국인 6백만 명이 살고 있는 네덜란드 전체 면적의 1/3이 홍수에 취약하다고 추정한다. 비영리 기상 뉴스 및 연구기관인 클라이밋 센트럴(Climate Central)5은 높아지고 있는 해수면에 영향을 받는 저지대 도시들이 “이번 세기에 전례 없이 어려운 난관”에 봉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볼트의 테리 커닝엄(Terry Cunningham) 사장 겸 총괄이사는 “이볼트 클라우드 재난복구 서비스는 오랫동안 기업들에게 위험한 상황에서도 업무를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안정적 보장을 성공적으로 제공해왔다. 더 나아가 수퍼스톰 샌디와 같은 상황에서도 이볼트는 자사의 책무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하여 많은 경우 고객들이 사업을 계속 지속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수준을 뛰어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그게 우리가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라며 “샌디는 준비할 수 없는 재해였다. 해당 지역이 겪은 역대 최악의 자연재해였다. 우리는 허리케인 피해기간 동안 재해를 선포한 모든 우리 고객들이 각자의 SLA에 명시된 대로 100% 복구된 데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DRaaS의 선두주자로서 우리는 미국과 캐나다 밖에서도 이 서비스를 확대하기를 바라는 고객과 파트너들로부터 큰 성원을 받았다. EMEA 지역에서의 우리의 파트너 및 고객들과의 협력을 기대하며 그 밖의 지역에서도 조만간 서비스를 도입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볼트 클라우드 재해복구 서비스는 4, 24, 48시간 SLA로 가능하며 이볼트 파트너 및 이볼트 직접 거래로 즉시 계약이 가능하다. 가격은 유형 및 서버 용량, 데이터 및 VPN 커넥션, 계약 기간에 따라 다양하다.
* 본 보증은 신용 서비스와 보증 비적합시 종결 조건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볼트 클라우드 재해복구 서비스 수준 협약에 명시된 바의 조항 및 조건에 따른다.
** EMEA의 ISO 27001와 북미의 SSAE 16 등,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기업들의 표준 중 가장 엄격한 수준에 부합한다.
▲ 이볼트(EVault)에 대하여
전 세계 4만3천여 기업들이 이볼트의 클라우드 기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최고의 클라우드기반 기술사용으로 데이터복구전문가 팀에 의해 전달되는 이볼트 백업솔루션은 신속한 현지 데이터접근과 클라우드 재해복구 보장으로 온프리미스(on-premise) 및 온라인 백업데이터보호를 완벽하게 통합한다. 공급 환경에 최적화되고 아이언클래드(ironclad) 클라우드로 지원되는 이볼트 기술은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데이터센터, 통신사,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VS) 및 그 밖의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볼트는 씨게이트(Seagate) 산하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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