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박진수
www.teradata.kr)는 새로운 통합 마케팅 관리(IMM) 솔루션인 ‘ICE(Interactive Customer Engagement)” 솔루션을 출시했다. 테라데이타 ICE는 빅데이터, 디지털 및 기존 데이터를 활용, 일관된 개인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으로 이를 활용해 브랜드 경험 강화, 고객 충성도 제고, 매출 증대에 일조할 수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 개인화된 연결이 확대되고 있는 오늘날 ICE는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전달, 행동 및 상황인식(contextual) 데이터, 포괄적 예측 분석에 실시간 메시징을 결합, 다양한 채널에 관련된 실시간 메시지를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개인화되고 인텔리전트한 1:1 메시징을 전달함으로써 고객은 물론 잠재고객과 더 긴밀한 관계맺음을 제공한다.
다릴 맥도널드(Darryl McDonald) 테라데이타 애플리케이션(전 아프리모) 사장은 “고객은 웹 사이트, 콜센터, 또는 매장 캐셔와만 상호 작용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전체, 즉 모든 채널들을 통해 전체 비즈니스와 만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나 어떤 방식이로든 고객들은 기업의 브랜드와 접촉하는 방식을 정하게 되며, 그곳이 바로 마케터들이 고객 충성도 강화 및 지속적인 고객 관계 수립을 위해 고객과 만나야 하는 접점으로 ICE를 통해 마케터들은 이 같은 작업을 즉시 실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테라데이타의 ICE 솔루션은 데이터 디스커버리 플랫폼(테라데이타 애스터), 빅데이터 분석 웨어하우스(테라데이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웨어하우스), 실시간 의사결정 엔진(실시간 양방향 매니저), 이벤트 기반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분석 인텔리전스 다운스트림 전달 능력(캠페인 매니저 및 디지털 메시징 센터) 등을 통합하고 있다. 또 다른 방식으로 ‘빅데이터 역량 + 최신 데이터 전달 + 행동 및 상황인식 데이터 + 포괄적 예측 분석 + 실시간 메시징 = 비즈니스 결과 최대화’로 표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