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차세대 시스템 통신에서 핵심으로 떠오를 ‘인공지능(AI)’ 분야의 자문그룹을 신설하는 등 국제표준화 주도에 나섰다. 피지컬 AI 기술에 대응하기 위한 자문그룹을 국제표준화회의에서 우리나라 주도로 신설하고 공동 책임자에 국내 전문가가 선임되기도 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3~17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49차 시스템간 통신 및 정보교환(ISO/IEC JTC 1/SC 6) 국제표준화회의’에서 통신 네트워크 분야의 피지컬 AI 논의를 위해 우리나라가 제안한 AI 자문그룹이 신설됐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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