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5-07 13:39
[클라우드컴퓨팅] [서울경제] 구글은 클라우드·칩 치받는데, SNS 갇힌 페북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6680?sid=104 [68]
구글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초고속 성장을 구가하며 시장 1·2위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또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에서도 자체 칩인 텐서처리장치(TPU)를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엔비디아·AMD의 대항마로 담금질을 했다. 오픈AI ‘챗GPT’의 아성에 균열을 가하는 챗봇 모델 ‘제미나이’를 포함해 AI의 모든 분야를 전방위(풀스택) 전략으로 공략하며 각 분야 최상위 기업으로 성장하는 모양새다. 구글의 주가가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치솟는 사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자 수 정체·감소로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늘렸음에도 경쟁사보다 뚜렷한 우위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AI 시장을 둘러싼 거대 기술기업(빅테크)들 간 우열이 조금씩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주가의 향방도 엇갈리는 분위기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