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1-29 13:55
[클라우드컴퓨팅] [조선비즈] AI 수요 폭증에 GPU 임대 사업 각광… 4년 후 ‘네오클라우드’ 260조 시장 열린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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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대량으로 사들인 뒤 다른 기업에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첨단 AI 모델을 운영하는 빅테크 기업부터 신생 스타트업까지 날로 급증하는 AI 연산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네오클라우드를 적극 활용하면서 코어위브, 네비우스, 람다랩스 등이 조 단위 컴퓨팅 계약을 체결하는 등 AI 투자 열풍 속에서 세를 확장하고 있다.

25일 테크업계에 따르면 네오클라우드 시장은 최근 1년 사이 200% 넘게 성장하며 AI 인프라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시장조사업체 시너지리서치는 작년 2분기 기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총 매출이 50억달러(약 7조2000억원)를 돌파해 전년 대비 205% 늘었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매출은 230억달러(약 32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9%씩 성장해 시장 규모가 약 1800억달러(약 258조원)에 육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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