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가 시범 운행 중인 자율주행 택시를 다음 달부터 상용화하기로 하고, 운행 차량 대수와 시간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운전자가 타지 않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택시도 시범 운행에 들어갑니다.
이번 주 서울 소식, 윤나라 기자입니다.
<기자>
운전자가 핸들을 잡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차선을 바꾸고,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알아서 속도를 높이거나 낮춥니다.
안전요원이 탑승은 하지만 운전에는 관여하지 않는 자율주행 택시입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