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적 혁신을 가져올 신기술로 꼽히는 양자와 인공지능(AI) 융합에 대해 국내 산·학·연 전문가들이 집중 조명하는 행사가 24일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은 이날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퀀텀 AI, 양자와 AI의 융합'을 주제로 테크·퓨처 인사이트 콘서트를 열었다.
프랑스의 양자 컴퓨터 제조 기업 콴델라의 김유석 한국 지사장은 "양자와 AI의 결합을 최대한 활용하는 능력이 향후 국가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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