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를 'AI 인프라·플랫폼 기업'으로 규정하며 차세대 네트워크 투자를 주문했다.
이에 통신 3사는 6세대 이동통신(6G), AI-RAN(인공지능 무선접속망), 해저케이블, 5세대 이동통신(5G) 단독모드(SA) 구축 등 AI 시대 핵심 인프라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정부와 업계는 네트워크 투자 촉진을 위한 민관 협의체를 8월 출범시켜 제도 개선과 규제 완화를 논의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23일 오전 SK텔레콤 사옥에서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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