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7-30 10:21
[빅데이터&IoT] [서울경제] 웨이모, 한국 상륙한다...자율주행 생태계 ‘긴장’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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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6213?sid=101 [12]
#스마트폰으로 앱을 켜고 목적지를 입력하면 운전석이 빈 차량이 호출 지점에 도착한다. 앱으로 문을 열고 뒷좌석 화면의 ‘주행 시작’ 버튼을 누르면 차량은 운전자 없이 도심 도로로 들어선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나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웨이모 자율주행 운행 현장 풍경이다.

무인 로보택시를 상용화한 웨이모가 한국 법인을 세우고 국내 사업 거점을 마련했다. 토종 자율주행 업체들도 세계 선두 기업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만 임시운행허가와 성능인증, 택시 면허 등 규제 문턱이 높아 단기간에 국내에서 같은 서비스를 내놓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웨이모가 우선 국내 도로 지도 구축과 데이터 수집, 현대자동차와의 협력 확대에 나설 가능성을 거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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