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600억원 이상을 투입해 국산 인공지능(AI) 반도체를 로봇과 보안, 안전 서비스 등 산업 현장과 일상 속으로 대폭 확산한다.
국산 AI 칩을 탑재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2027년 말까지 실생활에 적용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산 AI 반도체 기반 3대 실증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AX디바이스 개발·실증', 'AI응용제품 신속상용화 지원사업',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등 3개 사업의 신규 과제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수행기관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