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발 소프트웨어(SW) 위기론'의 진원지인 앤트로픽이 더 강력한 AI 모델을 선보였다.
앤트로픽은 자사의 AI 챗봇 '클로드'의 최상위 모델 '오퍼스 4.6'을 출시한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에 이전 판인 '오퍼스 4.5'를 선보인 지 불과 2개월여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오퍼스 4.6에서 가장 주목되는 기능은 '에이전트 팀'의 도입이다. AI 에이전트를 하나가 아니라 여럿 부릴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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