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스위스의 다보스죠. 매년 1월 다보스에서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들이 참여하고 800개가 넘는 글로벌 기업 CEO들이 모여 세계 경제의 현안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립니다. 정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 열리는 지역 명칭을 따서 다보스 포럼이라고 하죠.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는 어느 때보다도 AI가 많이 다뤄졌습니다. 특히나 AI가 앞으로 우리의 삶과 노동 시장에 미칠 파급력에 대한 논의가 많았어요. 물론 서 있는 위치에 따라 글로벌 리더들의 발언의 톤과 의미는 많이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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