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6-02-12 17:00
[빅데이터&IoT] [한국경제] 모든 암호 풀리는 'Q데이' 눈앞에…양자 보안전쟁 불 붙었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2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48844?sid=105 [141]
‘Q-day’.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하는 날을 뜻하는 단어로,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이 물리적 큐비트 수 경쟁을 벌이며 양자컴퓨터 개발 속도를 끌어올리면서다. 이대로라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수준으로 거론되는 ‘100만 큐비트’급 양자컴퓨터가 2030년대 중후반 등장할 수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 양자 시대에 대비한 보안 기술부터 서둘러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양자컴퓨터는 당장 모든 암호체계를 뚫어버릴 것처럼 묘사되지만 아직은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글로벌 컴퓨팅 보안 기업 클라우드플레어는 지난해 자사 블로그에서 “현재 양자컴퓨터는 현실 세계 암호를 해독하기에는 빈약하다”고 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