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DX(디지털 전환)이 기업의 주요 이슈였다면, 올해는 AX(인공지능 전환)이 산업계 최대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달 열린 'CES 2024'를 휩쓴 것도 AI였다. 현장에서는 “AI로 시작해 AI로 끝났다”, “AI가 전기처럼 모든 곳에 존재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올 만큼 AI가 가장 중요한 화두였다.
빅테크 기업과 제조업은 물론 뷰티, 가전, 스타트업 등 행사에 참석한 글로벌 기업 다수는 기업 업무 전반에 생성 AI 도입 및 온디바이스 AI의 현실화 등 산업현장 AI 결합을 통한 기업 혁신을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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