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세액공제 확대는 미래 경제성장을 책임지고 국가 안보까지 좌우할 핵심기술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 실제 미국과 중국, 유럽연합(EU) 등은 AI·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국은 미국·중국·이스라엘과 더불어 세계 4대 초거대AI 보유국일 정도로 민간의 기술력이 높다. 4년간 세액공제를 통해 약 2조3000억원 규모 마중물을 투입한다면 10년간 총 40조원 경제효과가 기대된다. 미국 등 선도국을 추격하고, 후발주자를 따돌릴 수 있을 것으로 산업계는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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