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양자컴퓨팅 연구 향상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인 ‘엔비디아 퀀텀 클라우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엔비디아의 오픈소스 쿠다-Q 양자컴퓨팅 플랫폼을 기반으로, 양자 알고리즘과 애플리케이션 구축·테스트를 지원한다.
팀 코스타 엔비디아 HPC·양자컴퓨팅 부문 이사는 “차세대 컴퓨팅의 혁신적인 지평을 제시하는 양자컴퓨팅의 미래를 한 걸음 앞당기려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들이 필요하다”며 “엔비디아 퀀텀 클라우드는 이 혁신적인 기술 탐구를 가로막는 장벽을 허물고 전 세계 모든 과학자가 양자 컴퓨팅을 활용해 그들의 아이디어를 현실에 더 가깝게 구현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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