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3-28 18:18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데일리] NHN이 쏘아올린 공? 토종 클라우드 기업들, 엔비디아 칩 확보 경쟁 후끈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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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 발전으로 대규모 데이터 연산을 위한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분야 독보적 기술력을 자랑하는 엔비디아의 GPU 모델이자 AI 가속기라고도 불리는 ‘H100’은 고가에도 불구하고 줄을 서도 못 사는 제품으로 유명하다.

이에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CSP)들도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중요한 경쟁력이 됐다.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클라우드 등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CSP)들은 H100 또는 그 이전 모델인 A100으로 수천~수만대 규모의 GPU 서버 팜(Farm)을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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