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4-04 14:26
[클라우드컴퓨팅] [이데일리] 해외 클라우드PC 가격 인상에 갈아타기 늘었다…국내업체들 '화색'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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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통해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업무 환경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클라우드 PC(서비스형 데스크톱·DaaS)’ 시장에서 최근 국산 제품 채택이 늘어나고 있다. 시장을 선점해 온 해외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이뤄진 가운데 국산 제품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외산 제품을 걷어내는 윈백(win back·현재 운용 중인 외국산 및 경쟁사의 시스템을 바꾸는 것)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2일 IT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올해 1분기 글로벌 대형 온라인 쇼핑몰 큐텐(Qoo10)의 기술전문 자회사인 큐텐테크놀로지, 반도체 및 모바일용 PCB 세계 1위 기업인 심텍 등과 자사 클라우드PC 솔루션인 ‘클라우드 X’ 도입 계약을 체결했다. 이밖에도 기존 외산 솔루션을 사용하던 그룹사인 SK플래닛, SK텔링크의 윈백에도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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