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네이버 등 국내외 AI(인공지능) 빅테크들이 우리 정부가 수립한 '디지털 권리장전'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들 기업은 디지털 권리장전이 급진전되는 AI 시대에서 일종의 가이드라인, 보호막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전세계인이 AI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이 돼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22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AI 서울 정상회의 전문가 세션에서 지난해 9월 정부가 발표한 디지털 권리장전이 AI 시대의 새로운 질서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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