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업들은 물론 정부도 팔을 걷어부치며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해외 시장 진출이다. 아직 클라우드 시장이 성숙하지 않은 해외 지역에서 신규 수요를 창출한다는 전략이다.
정부는 클라우드 컴퓨팅 기본계획을 통해 글로벌 진출 확대를 위한 정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글로벌 멘토링 지원, 아시아 중심으로 기업별 리전 진출을 지원하는 아시아 중심 거점화 등이다. 특히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과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협력해 해외 진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