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과학기술 예산 확보를 위해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 카드가 유력하게 떠오르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등 글로벌 양자기술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12대 국가전략기술에 해당하는 양자 기술을 신속하게 확보하기 위해서는 예타 면제 방식이 불가피하다는 여론이다. 실제 과기정통부는 양자 예타 면제카드를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과기정통부는 '양자과학기술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을 예타 면제 추진 후보 대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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