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4-07-11 16:04
[빅데이터&IoT] [전자신문] 내비가 홍수위험 경보…민관 협력 국민안전 서비스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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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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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4071000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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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미터 앞 홍수 주의 구간입니다.”
티맵과 카카오내비, 네이버지도, 차량내장형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할 때 홍수 위험 지역을 알려준다. 오송지하차도 참사와 같은 침수사고를 디지털기술로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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