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구현하는 한국형 '레벨4 플러스(+)' 자율주행차가 나온다. 정부 주도 아래 자율주행 기업·기관 등 여러 곳에 흩어진 국산 자율주행 부품과 시스템을 결집하는 세계 최초의 레벨4+ 자율주행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년 시연을 목표로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KADIF), 현대모비스 등 국내 자율주행 대표 기업·기관·대학 13곳과 레벨4+ 자율주행 테스트카 개발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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