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광장에서 포티투닷의 자율주행버스가 목적지인 광장시장을 향해 출발하자 운전석 모니터에는 주변 보행자와 차량이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자율주행버스는 도로 상황을 카메라로 지속 촬영·분석하며 안전하게 이동한다. 기업들은 개인정보 관련 법령 위반에 대한 우려없이 자율주행차가 촬영한 영상을 서비스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게 돼 기술력을 높일 수 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31일 서울시 중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에서 자율주행 현장방문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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