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총소유비용 절감·고객 확보 및 유지 향상
[보안뉴스 김태형] 오라클(
www.oracle.com)이 최근 오라클 라잇나우 CX 클라우드 서비스(Oracle’s RightNow CX Cloud Service)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하며 오라클 라잇나우 솔루션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버전은 기업의 총소유비용(TCO)을 절감하면서 고객 확보 및 유지를 향상시켜 고객경험을 개선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라클 클라우드(Oracle Cloud) 서비스 중 하나인 오라클 라잇나우 CX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업들이 적시에 적절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참여를 지능적이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오라클 인게이지먼트 엔진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Engagement Engine Cloud Service)에 오라클 라잇나우 챗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RightNow Chat Cloud Service)를 통합했다.
채팅 솔루션은 크로스 채널 고격 경험 전략의 중요한 구성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에 따르면, 채팅 솔루션의 도입률은 2009년과 2011년 사이 19%에서 37%로 급격히 상승했으며, 만족도는 모든 고객 서비스 채널 중 가장 높은 수준인 62%를 나타냈다.
오라클은 기업들이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오라클 라잇나우 챗 클라우드 서비스에 상당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오라클 라잇나우 챗 클라우드 서비스는 코브라우징(Co-browsing), 모바일 채팅 및 컨택 센터에 크로스 채널 지식 통합과 같은 기존 기능에 규칙 기반 인게이지먼트 추가와 함께 차별화된 업계 선도의 채팅 솔루션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한다.
오라클 클라우드는 오라클 라잇나우 CX 클라우드 서비스에 기반을 둔 오라클 고객 서비스(Oracle Customer Service) 및 서포트 클라우드 서비스(Support Cloud Service) 등 소프트웨어 서비스(Software as-a-Service; SaaS) 형태로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