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에서 클라우드 쓰는데 기술, 규제 측면에서 문제가 없다. 특히 AI가 금융권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할 것이다."
노경훈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AWS코리아) 금융 사업 총괄은 AI기술이 매우 빠르게 바뀌고 있음을 감안하면 기업들이 내부 데이터센터에 AI인프라를 구축하는 방식은 부담이 있다. 새로운게 기술이 나오면 구축한 시스템에서 쓰기 어려울 수 있다"며 지금 시점에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AI가 답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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