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4-28 09:39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타임스] `분산 클라우드`로 시공간을 깬다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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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기업들이 DX(디지털전환)를 추진하면서 가장 고심하는 게 데이터에서 어떻게 인사이트와 가치를 만들어낼 것인가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데이터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기 위해 AI(인공지능)를 테스트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 지름길이나 왕도가 없다. 수많은 DX 시도가 실패로 이어지는 까닭이다. 기술뿐만 아니라 산업을 오랜 기간 바라보며 혁신을 고민해온 전통 엔터프라이즈 IT기업들이 빛을 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데이터부터 기업용 솔루션, 기업용 하드웨어를 포괄하는 사업을 펼쳐온 오라클이 클라우드 시대에 던지는 해법은 '분산형 클라우드'다. 클라우드의 혁신 이점을 주면서도 데이터 레지던시와 지역·권한을 더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고객이 원하는 어디에나, 어떤 클라우드에서도 워크로드를 배포할 수 있는 유연성이 포인트다.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도 오라클은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 분석, 활용할 수 있도록 정교한 기술과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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