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클라우드가 대세가 되면서 클라우드 복잡성 해결이 기업들의 숙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클라우드 기술기업들이 다양한 국내외 클라우드 서비스를 연계해서 쓸 수 있는 CMP(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기술 확보를 위해 힘을 합친다. 특정 클라우드에 대한 종속성을 줄이면서 수요 기업들이 클라우드로 쓸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단일한 플랫폼, 하나의 창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컨소시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IITP(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이종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관리 복잡성을 극복하는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기술개발(M-CMP) 사업'을 수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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