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는 23일(현지시간)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3' 2일차 행사에서 엣지 혁신을 위한 운영 SW(소프트웨어) 플랫폼 '델 네이티브엣지(NativeEdge)'를 공개했다. 올 8월부터 50개국에 출시된다.
델이 지난해 사전 공개한 '프로젝트 프론티어'의 결과물인 '네이티브엣지'는 엣지와 코어 데이터센터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의 광범위한 엣지 구축을 단순화·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규모 환경에 대한 원격관리 및 멀티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오케스트레이션을 지원하는 업계 유일의 엣지운영SW플랫폼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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