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이 인공지능(AI) 붐과 함께 재평가를 받고 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오라클은 2023회계연도 4분기(올해 3~5월) 매출이 138억40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추정치인 137억3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순이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 늘어난 33억2000만달러다.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1.67달러로 월가 추정치(1.58달러)를 상회했다.
한국에서 시작되어 이제는 글로벌 헬스케어 SaaS 기업으로 성장한 헬스허브의 상상력이 확장된다.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마켓플레이스에 자사 클라우드 기반 의료정보 서비스 플랫폼 다이콤링크(DICOMLINK)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비스인 HPACS를 등록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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