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디지털데일리>가 주관한 ‘한국레드햇 금융 오찬 세미나’가 개최됐습니다. 70여명의 금융권 관계자들이 레드햇이 제시하는 클라우드 전환 여정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경청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변현창 한국레드햇 상무가 실제 조직에서 경험한 클라우드 전환 여정을 바탕으로 신랄한 지적에 나서 주목됐습니다. 한 스타트업의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역임한 그는 세미나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위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발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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