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개발을 위한 ‘K-클라우드 프로젝트’ 사업에 2025년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자한다. AI 반도체 개발에 그치는 것이 아닌 글로벌 진출을 위한 성능 검증 사업도 추진한다. 기존 AI·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사업에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 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을 추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장관 주재로 개최한 제3차 인공지능 반도체 최고위 전략대화에서 ‘K-클라우드 프로젝트’ 1단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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