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소비는 꾸준히 서비스형과 구독으로 갈 것이다. 기업용 컴퓨팅 및 스토리지 서비스형 인프라(IaaS) 솔루션 확대를 위해 한국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과도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반기 많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델테크놀로지스에서 아태지역 사업을 총괄하는 피터 마스(Peter Marrs) 사장이 회사 차원에서 신성장 동력으로 밀고 있는 서비스형 인프라(IaaS) 플랫폼 '에이펙스'와 관련해 국내 시장에서도 공격 행보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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