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그룹이 티맥스소프트 매각 이후 클라우드 사업에 점점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넘어 퍼블릭 클라우드 시장에도 뛰어들려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네이버클라우드, NHN클라우드, KT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가비아 등이 경쟁하는 공공 클라우드 시장 경쟁이 더욱 달아 오를 전망이다.
티맥스그룹은 계열사 티맥스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서비스형 인프라(IaaS), 서비스형 플랫폼(P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아우르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내년 1월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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