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한국시간 11월16일부터 연례 최대 개발자 콘퍼런스 ‘이그나이트(Ignite)’를 진행했습니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MS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인프라의 최신 발전 및 MS 주요 전략을 소개했습니다.
나델라 CEO는 AI가 업무 변혁에 미치는 잠재력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AI의 흥미로운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고 있으며, 이제 단순히 새롭고 흥미로운 기술이 아니라 제품 제작, 배포, 안전성 및 생산성 향상 등 실제 세계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강조한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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