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을 통한 서비스형플랫폼(PaaS)의 공공 도입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PaaS는 정부가 올해 본격 추진 중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의 핵심인 만큼 공공 PaaS 생태계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9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 시스템에 따르면, 디지털 서비스 전문계약 제도로 체결된 PaaS 서비스 계약 건수는 지난 1년 동안(2023년 2월~2024년 1월) 0건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IaaS(서비스형인프라) 273건, SaaS(서비스형소프트웨어) 135건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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