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디지털 인프라 확충을 위한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정보통신전략위원회는 '제4차 정보통신 진흥 및 융합 활성화 기본계획 및 제8차 지능정보사회 종합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네트워크 고도화·정보보호 강화·데이터 생태계 구축 등 국가 디지털 인프라 확충 △디지털 핵심기술 확보·인재 양성 등 디지털 역량 강화 △산업·지역 등 전방위적인 국가 지능정보화 고도화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모두의 통신·디지털 서비스 보장 등 디지털 포용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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