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인공지능(AI), 6G, 피지컬AI 등 차세대 정보보호 분야 국제표준 논의에서 성과를 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 부문(ITU-T) 정보보호연구반(SG17) 국제회의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신규 표준화 항목 14건이 승인됐다고 12일 밝혔다.
국제표준 7건은 사전채택됐고 국제표준 6건과 기술보고서 2건은 최종 승인됐다. 표준화 절차상 신규 표준화 항목 승인 이후 표준개발과 사전채택, 국제회람을 거쳐 최종 승인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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