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3-03-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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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IoT] [매일일보] 통신 3사, 오픈랜 R&D 경쟁...글로벌 생태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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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288 [1490] |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오픈랜(개방형 무선 접속망)'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오픈랜은 기지국 등 이동통신 장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리, 장비 간 인터페이스를 표준화해 서로 다른 제조사의 장비가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통신사들은 오픈랜을 통해 통신장비의 선택지를 넓힐 수 있고 비용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오픈랜은 네트워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통신장비의 파편화를 방지하기 위해 통신 사업자를 중심으로 논의가 시작됐다. 지난 2018년 2월 AT&T, 차이나모바일, 도이치텔레콤, NTT도코모, 오렌지 등 5개 사업자를 중심으로 시작된 '오랜 얼라이언스(O-RAN Alliance)'는 현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를 비롯해 국내외 이동통신 사업자와 장비제조사, 연구기관 등 300여개 회원사가 참여하는 단체로 성장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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